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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남경필 경기지사 후보 등과 출정식
“내가 풀뿌리 민주주의 실천할 광주시장 적임자” 강조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6/01 [06:26]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홍승표 광주시장 후보(자유한국당)가 31일 오후7시 광주시 경안동 터미널 앞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서 홍승표 후보는 “지방자치는 생활정치이고 풀뿌리 민주주의”라며 “그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할 광주시장은 정치인이 아니라 살림꾼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승표 후보는 “지금 광주시민들은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정책도 인물도 모르는 깜깜이 투표를 방지하고 시민의 삶을 윤택하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살림꾼에게 인물투표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도 이날 축사를 통해 “홍승표 후보는 광주군청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경기도청 1급 공무원으로 명예퇴직할 때까지 용인ㆍ파주 부시장과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을 지냈으며 경기관광공사 사장으로도 능력을 검증 받은 인물”이라며 “능력을 검증 받은 인물에게 표를 모아줘 윤택하고 행복한 광주시를 만들자”고 호소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자유한국당 심재철ㆍ주광덕ㆍ송석준ㆍ전희경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홍승표 후보는 이날 개그맨 이봉원씨와 함께 경안시장 등지를 돌며 세몰이에 나섰다. 이봉원씨는 출정식 식전 행사를 진행하며 홍승표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기사입력: 2018/06/01 [06:2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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