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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하남시 출마자 합동유세 출정식
김상호 후보 등, 신발끈 묶기 갈등 해소 퍼포먼스도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6/01 [14:59]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6.13지방선거 출마자들은 31일 오후6시 하남시청 옆 농구장에서 합동유세를 진쟁했다.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하남시장으로 선택을 받고 이재명 후보도 경기도지사에 당선된다면, 하남시는 20년만에 집권당의 시장과 집권당의 도지사를 갖게 된다”며 “40만 하남시대를 제대로 맞이하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합동유세에서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출마자들은 ‘갈등과 불통의 벽 허물기’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하남의 지역현안과 공공갈등들을 과감히 해결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상호 후보는 앞서 오전 검단산 현충탑을 참배하는 것으로 공식 선거운동을 본격 시작했다.

현충탑 참배에는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지역위원장, 도의원 후보, 시의원 후보, 시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2018/06/01 [14:5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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