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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양평 출마자 공동 출정식
정동균ㆍ이영주ㆍ이종인ㆍ박현일ㆍ맹주철ㆍ송요찬 등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6/03 [15:32]

[양평/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를 포함한 더불어민주당 후보 전원이 5월31일 합동 출정식을 갖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다짐했다.




출정식에는 김경협 국회의원(부천), 이원욱 국회의원(화성), 같은 지역위원회인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도 참석해 지원했다.

김경협 국회의원은 정동균 후보에 대해 “우직하게 오로지 한 길만 걸어온 황소 일꾼”이라며 “검증된 후보”라고 말했다. 이원욱 국회의원도 “반드시 (양평을) 바꿔줄 테니 기대해달라”고 외쳤다.


더불어민주당 양평군 후보는 정동균 군수 후보, 이영주 양평군1선거구 도의원후보, 이종인 2선거구 도의원후보, 전승희 도의원비례대표, 박현일 1-가 후보, 맹주철 1-나 후보, 송요찬 나선거구 군의원후보, 이수진 군의원비례대표 등 8명이다.

정동균 후보는 “지난 20여년 동안 민주당 후보를 제대로 내지 못한 지역”이라며 “이번에야말로 지방권력을 교체할 골든타임”이라고 역설했다.

출정식은 영화배우 방수형 유세국장의 사회로 ‘일 잘 하는 여당, 새로운 양평’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마무리했다. 정동균 후보는 이날 양평에 이어 용문, 지평, 옥천에서도 출정식을 가졌다.

기사입력: 2018/06/03 [15:32]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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