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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중화장실 몰카 설치여부 집중 점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6/04 [11:32]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시와 광주경찰서는 6월3일~15일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일명 몰래 카메라)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국제안전도시에 걸맞은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조성과 점점 치밀해지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응하고 공공위생 편의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 중의 하나다.

점검대상은 전철역, 버스터미널, 공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범죄발생 우려가 높은 63개 공중화장실을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광주시와 광주경찰서는 몰래카메라 전문 탐지장비를 활용, 전파 탐지장비로 화장실 내부 전체를 1차 탐색하고 소리 또는 진동 등 이상이 감지되면 렌즈탐지장비로 의심되는 장소에 대해 정밀 탐색을 실시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06/04 [11:32]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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