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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김영기ㆍ이원일 후보 각 전과 5건
윤경희 후보, 5년간 체납 7968만원ㆍ재산은 부채(-14억원)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6/07 [11:35]
[여주/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경기도민뉴스는 6월1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개인에 대한 정보를 유권자인 독자에게 제공한다. 제공하는 정보는 후보자들이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것을 바탕으로 범죄경력을 알 수 있는 △전과, 성실납세여부를 알 수 있는 △체납, 남자의 경우 병역의무 여부인 △군필(병역의무 마침)/미필을 중점적으로 분석했다. 재산은 해당지역 후보자중 최고액-차액자와 최저액자 등을 선별적으로 소개한다.

<전과기록>
여주 공직자후보(단체장ㆍ광역ㆍ기초의원) 중 전과가 가장 많은 후보는 여주시의원 가선거구 김영기 후보(기호6, 무소속, 1966년생)와 여주시의원 나선거구 이원일 후보(기호3, 바른미래당, 1976년생)로 각각 5건이었다.

4명의 단체장 후보중에서는 원경희 후보(기호7, 무소속, 1955년생)가 전과 1건을 기록했다.

7명의 경기도의원 후보중에서는 2선거구 김규창 후보(기호2, 자유한국당, 1955년생)가 1건을, 심창섭 후보(기호3, 바른미래당, 1976년생)가 1건을 각각 기록했다.

여주시의원 후보중에서는 가선거구 유필선 후보(기호1-나, 더불어민주당, 1966년생)가 2건이었다. 나선거구에서는 서광범 후보(기호2-가, 자유한국당, 1964년생) 1건, 박재영 후보(기호6, 무소속, 1963년생)가 2건이었다.
 
 
<병역>
여주시장 후보 4명은 모두 병역 의무를 마쳤다. 경기도의원 후보 중에는 2선거구 박광백 후보(기호1, 더불어민주당, 1957년생)가 병역의무를 마치지 않았다.

시의원 후보로는 가선거구 유필선 후보(기호1-나, 더불어민주당, 1966년생), 김영기(기호6, 무소속, 1966년생)가 미필이었다. 나선거구에서는 박재영 후보(기호6, 무소속, 1963년생)가 미필이었다.
 
<체납>
신철희 여주시장 후보(기호6, 무소속, 1972년생)의 납세실적은 7111만7000원이지만 (5년간 체납은 45만8000원이었다.

경기도의원 제1선거구에서는 조봉행 후보(기호2, 자유한국당, 1973년생)가 5년간 82만4000원을 체납했다.
제2선거구에서는 심창섭 후보(기호3, 바른미래당, 1976년생)가 5년간 336만5000원을 체납했다.

여주시의원 가선거구 이복예 후보(기호1-가, 더불어민주당, 1963년생)는 5년간 21만1000원을 체납했고, 윤경희 후보(기호3, 바른미래당, 1960년생)는 5년간 체납액이 7968만7000원으로 납세액(5635만7000원O보다 많았다. 윤 후보는 재산신고에서 부채(-14억1414만원 )만 신고했다.

기사입력: 2018/06/07 [11:3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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