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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업인협-경희사이버대, 업무협약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6/13 [09:45]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 기업인협의회와 경희대학교 사이버대학은 12일 오후 4시30분 하남기업인협의회 홍보관(하남시 창우동 벤처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남시 기업인협의회와 경희 사이버대학은 이날 기업은 현장에서의 경험을 학교에 전수하고, 대학은 현장의 경험을 살린 생생한 강의 커리큘럼을 개발하기로 약속했다.

창립 15주년을 맞는 하남시 기업인협의회는 150회원사가 활동하는 하남지역의 핵심 경제인들의 모임이다.
경희 사이버대학은 2001년 우리나라 최초로 개설한 사이버대학으로 3개학부 26개학과 700개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박종근 하남시 기업인협의회장은 “고임금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기업을 운영하는 기업인들이 이번 협약을 통해 발전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혜영 경희사이버대 부총장은 “하남지역의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6/13 [09:4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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