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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18년 자전거길 지킴이단’ 간담회 개최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7/03 [14:45]

[양평/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자전거 도로에는 오토바이나 개인형 전동 이동수단(전동 킥보드, 세그웨이 등)이 원천적으로 진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제도적 보완이 있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양평군은 6월30일 ‘2018년 양평 자전거길 지킴이단’ 간담회를 개최,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사고 위험을 들어 자전거 이외의 이동수단의 통행금지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 자전거도로 시설의 정기적인 유지관리 필요성도 제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평 자전거길 지킴이단(단장 이경열) 단원 14명과 공무원 등 참석했다. 자전거길 지킴이단은 양평 자전거 연맹의 협조를 통해 앞서 4월4일 위촉과 동시에 활동을 시작했다.

기사입력: 2018/07/03 [14:4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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