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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립도서관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하남문고, 자유문고, 종서점, 한고서적 업무협약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7/05 [10:57]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립도서관은 7월2일부터 읽고 싶은 책을 가까운 지역서점에서 바로 대출해서 이용하는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시작했다.


바로대출 서비스는 도서관(나룰ㆍ신장)에 비치하지 않은 책을 이용자가 원하는 서점에 신청하면, 승인절차를 거쳐 서점에서 바로 책을 대출하고, 반납한 책은 도서관에 납품하는 서비스다.

하남시는 하남문고, 자유문고, 종서점, 한고서적 4개 지역서점과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하남시립도서관 대출회원은 매월 5권까지 이용가능하며 나룰도서관과 신장도서관 홈페이지와 리브로피아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7/05 [10:57]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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