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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HK+ 향기 지역인문학센터의 ‘책 읽어주는 인문학자’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7/05 [10:58]

[광주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단국대 일본연구소 HK+ 향기(鄕氣) 지역인문학센터(소장 허재영)는 광주하남교육청과 협력,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7월5일 광주하남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책 읽어주는 인문학자’를 개최한다.

프로그램은 ‘책 읽어주는 인문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교사들의 삶에 대한 사유와 사회에 대한 통찰력 함양을 위한 강좌다.

강좌는 임수경 교수(단국대학교 교양교육대학), 장석주 시인이 ‘나는 문학이다’를 중심으로 ‘낭만에 대하여’를 주제로 강연을 맡는다.
기사입력: 2018/07/05 [10:5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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