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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성복역 출구 유리, 대리석에 와장창
성복역 인근 5층건물 옥상 부근 대리석 9장 떨어져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7/05 [17:24]
[용인/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5일 오후 12시55분쯤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성복역 3번출구옆 건물 외벽 대리석이 떨어져 출입구 천장 유리가 파손됐다.



경찰과 소방은 이날 사고가 성복역 옆 5층건물 옥상 부근의 가로 60cm, 세로 40cm 대리석 9장이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떨어진 대리석은 성복역 출구 덮개인 강화유리 파손하고, 보행자 도로에도 대리석이 떨어져 파편이 곳곳에 튀었지만 당시 주변을 지나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기사입력: 2018/07/05 [17:2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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