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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옥천면 계곡 승용차 추락 2명 사망
60~80대 여성 4명 탑승…뒷좌석 70대여성 2명 숨져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7/09 [06:29]

[양평/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8일 오후 4시쯤 양평군 옥천면 관광지 이면도로에서 제네시스 승용차가 계곡 아래로 추락, 승용차에 타고 있던 동승자 2명이 숨지고 운전자 A(63여)씨 등 2명이 다쳤다.


경찰은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제네시스가 높이 15~20m 계곡 아래 바위 더미로 추락하면서 뒷좌석에 타고 있던 B(73여)씨가 숨지고, C(77여)씨가 병원에서 숨진 것으로 보고있다.

운전자 A씨 등은 서울에서 차량을 빌려(렌터카) 양평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기사입력: 2018/07/09 [06:2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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