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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정병국, 송파~양평 고속도 합심 추진
양평경찰서ㆍ양평우체국 이전 신축 등 지역현안 논의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7/09 [09:04]
[양평/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정동균 양평군수가 7일 취임 첫 주말,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정병국 국회의원(바른미래당 , 여주ㆍ양평)과 주말회담을 가졌다.
 
▲ 정동균 양평군수와 정병국 국회의원(바른미래당 , 여주ㆍ양평)이 7알 주말회담을 갖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 경기도민뉴스

정동균 양평군수와 정병국 국회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양평군청에서 △송파~양평 고속도로 개설 △양평 경찰서 이전 △양평 우체국 이전 등에 대해 1시간 가량 회담을 이어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송파~양평 고속도로 개설의 조속한 추진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고, 정병국 국회의원은 “기존 민자사업에서 국가 재정사업으로 전환해 예비 타당성 조사 절차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강하면에서 6번 국도를 연결하는 교량도 함께 건설해, 강하면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크게 증진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평경찰서와 양평우체국 재건축에 대해 정동균 양평군수는 “현재 청사 건물들이 낙후해 재건축이 시급하며 주차장과 건물 부지가 협소해 주민불편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전 신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병국 국회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경기남부경찰청, 경인지방우정청과 긴밀한 협의를 추진 중이며 조만간 긍정적이고 가시적인 결과를 얻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7/09 [09:0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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