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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7월 ‘주민세 재산분 신고 및 상담’ 운영
건축물 면적 330㎡ 초과 사업장·사업주는 7월31일까지 자진신고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7/09 [16:52]
[여주/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여주시는 7월 ‘주민세 재산분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납세자의 편의를 돕고, 미신고로 인한 가산세 부담 등의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해당 사업장 1,140여 개소에 신고·납부 안내문을 발송했다.
 
▲ 여주시, 주민세 재산분 신고 및 상담 운영.     © 경기도민뉴스

주민세 재산분은 건축물의 소유여부와 관계없이 관내에 사업소를 둔 개인 및 법인사업주가 직접 신고·납부하는 지방세이다.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사업소 연면적 330㎡(공용면적,가설건축물 포함)를 초과하는 사업장의 사업주로 세율은 1㎡당 250원이며, 신고·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다.
 
다만, 종업원의 보건·후생·교양 등에 직접 사용하는 기숙사, 합숙사, 사택, 구내식당, 의료실, 도서실, 박물관, 과학관, 미술관, 대피시설, 체육관, 도서관, 연수관, 오락실, 휴게실, 병기고 또는 실제 가동하는 오물처리시설 및 공해방지시설용 건축물, 구내 목욕실 및 탈의실, 구내이발소, 탄약고의 연면적은 제외한다.
 
또한 신고는 시청 세무과나 읍․면 사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또는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가능하며,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에 직접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위택스 또는 ARS(031-887-3800)를 통한 카드납부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기한 내 미신고 시 20%의 무신고가산세와 1일당 10,000분의 3의 납부불성실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만큼 기한 내 자진신고 및 납부를 하도록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세무과(☎887-2103)나 읍․면사무소 세무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7/09 [16:52]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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