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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강상면에 농특산물 전시판매 공간 조성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7/10 [12:29]

[양평/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양평군은 6일 강상면 송학3리 학곡마을(뚱단지마을) 농특산물 전시판매장을 개점했다. 전시판매장은 예전의 농특산물 전시판매장을 확장ㆍ리모델링한 것으로 농촌진흥청의 농특산물 전시판매 문화공간 조성 시범사업에 따른 것이다.


‘뚱딴지 장터’는 양평군 생산 원료로 가공한 양평의 우수 농특산품 전시와 체험객들이 들기름과 참기름을 직접 가공할 수 있도록 했다.

뚱딴지 장터는 마을주민들과 법인이 생산한 가공제품(뚱딴지장아찌, 뚱딴지침출차, 참기름, 들기름, 기타 가공품 등)과 벌꿀, 표고버섯 등 지역특산물을 전시한다.

기사입력: 2018/07/10 [12:2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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