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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산림공원과, 기간제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산림박물관3층 다목적실에서 산림보호팀 기간제 근로자 12명 대상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7/12 [14:25]
[여주/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여주시 산림공원과는 10일 오전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3층 다목적실에서 산림보호팀 기간제 근로자 12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여주시 산림공원과, 기간제근로자 12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실시.      © 경기도민뉴스

산림보호팀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산림병해충 이동단속반, 삼림욕장 일반관리원, 숲길체험지도사, 임도관리원 등을 대상으로 한 이날 안전교육은 여름철 폭염대비 안전교육, 예초기 및 기계톱의 올바른 작업방법, 여름철 작업시 유의사항 등이 주요내용이었다.
 
시 산림공원과 관계자는 “최근 4년간 임업재해로서 벌목·돌 등에 의한 충돌 또는 낭떠러지 추락, 부주의에 의한 기계톱 접촉사고, 풀 깎기 중 예초기 날 접촉사고, 작업 시 미끄럼에 의한 넘어짐 사고 등이 발생재해의 73%를 차지한다.”며 “이는 모두 부주의와 방심에 의한 안전사고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무리한 작업을 진행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시간을 짧게 자주가지며 시원한 물섭취”를 주문했다.
 


    
 
 
 
 
 
 



기사입력: 2018/07/12 [14:2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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