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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고위 공직자 관련인, 부적절 관계 폭로
당사자, 부적절 폭로에 연차휴가 신청후 사무실 나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7/12 [19:14]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시청의 고위 공직자가 12일 오후, 자신과 밀접한 관련인 중 한명이 ‘부적절한 관계’가 있다고 주장하자 돌연 연가를 신청하고 사무실에서 나갔다.

이날 부적절한 행태가 있었다는 주장이 나오던 당시 상황을 목격한 주변인 등에 따르면 12일 오후 이 고위 공직자의 관련인 중 한명이 광주시청을 찾아와, 또 다른 관련인과 부적절한 관계에 대해 다투는 과정에서 주변인들도 이 사실을 알게됐다.

이같은 주장이 나오자, 이 고위 공직자는 연가신청과 함께 사무실을 나갔다. 광주시청에서는 고위 공직자의 관련인이 찾아와 소동이 일어날 정도의 사건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런 저런 얘기가 떠도는 중이다.


기사입력: 2018/07/12 [19:1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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