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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문학촌, ‘찾아가는 지역작가~’ 선정
곽수정ㆍ김은의ㆍ이순옥ㆍ허은실 등 작가 4명 참여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7/23 [13:30]
[양평/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양평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이 경기도 주최, 책친구협동조합 주관 ‘2018년 작은도서관 찾아가는 지역작가ㆍ예술가’에 선정, 8월~11월 문화ㆍ예술ㆍ교육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3일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 따르면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작은도서관 찾아가는 지역작가ㆍ예술가’는 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 향유 기회를 제공, 지역 커뮤니티로서의 작은도서관 활성화, 작은도서관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소나기마을은 8월14일 ‘오늘은 나도 배우!’(곽수정 책문화활동가)를 시작으로 ‘나를 발견하는 글쓰기’(김은의 작가), ‘생각을 여는 그림책’(이순옥 작가), ‘나만 몰랐던 잠과 꿈 이야기’(허은실 작가)의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소나기마을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책을 매개로 작가와 일반 독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또한 책을 연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이해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말했다.
 
문의=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031-773-2299)

기사입력: 2018/07/23 [13:30]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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