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의회, 광주 과밀학급 해소 현장방문
신현중=14개 교실, 광주광명초=5개 교실 증축 계획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7/25 [11:53]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는 25일 광주시 신현중학교, 광주광명초등학교, 광주하남교육청을 방문, 광주 오포지역의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업무협의를 실시했다.


경기교육청과 광주하남교육청은 신현리와 능평리의 학령인구 증가 추세를 고려해 신현중학교는 14개교실 증축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광명초는 가칭 신현초와 능평초 개교 이전까지 가시적인 배치방안 마련을 위해 필로티 공간 증축, 과학실 리모델링을 통해 5개교실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춘경 광주하남교육장은 “신현리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현장에 방문한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신현중, 광주광명초의 과대ㆍ과밀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광희 경기도의원(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장과 박덕동 경기도의원(위원)은 “교실 증축 이후에도 근본적인 해결 방안인 가칭 ‘신현초’와 ‘능평초’ 개교 추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향후 중학교 신설 요인도 적극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현장방문과 업무협의는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위원장(조광희)ㆍ위원(박덕동), 수석전문위원(이성조), 입법전문위원(이영창), 경기도교육청 학교지원과장(김승태), 의무교육담당사무관(윤재철), 광주하남교육청 교육장(김춘경), 경영지원국장(조달수), 경영지원과장(왕태환), 학생배치팀장(이경열), 광주광명초 교장, 신현중 교장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기사입력: 2018/07/25 [11:53]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