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하남 미사강변 아파트, 에어컨 과열 추정 화재
40여명 연기흡입…김상호 하남시장 새벽 현장 방문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8/02 [09:00]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2일 오전 1시40분쯤 하남 미사강변도시(망월동) 30층짜리 아파트의 28층에서 에어컨 과열 추정 화재가 발생, 40여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불은 연기와 함께 치솟아, 이 아파트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화재는 아파트내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서에 이해 20분만에 꺼졌다. 주민들의 신고가 이어지자, 김상호 하남시장이 현장에 나와 화재원인 파악과 함께 주민들을 위로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에어컨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기사입력: 2018/08/02 [09:00]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