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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공설시장 입주상인, 하남시청앞 시위
생계대책 촉구…대책없는 재개발 반대ㆍ생계위협 반발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8/08 [18:00]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공설시장 폐쇄 위기에 맞은 입주상인들이 8일 오후 5시쯤 하남시청 앞 미관광장을 찾아 생계대책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날 상인들은 “생존권 대책없는 재개발에 공설시장 영세상인 다죽는다”는 피켓 등을 들고 재개발 반대를 촉구했다.

오피스텔 개발시행사측당초 1차 명도기한 7월25일 지나면, 2차 명도기한 8월5일에는 불가피하게 법적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통보한 상태였다.

이날 집회에는 이현재 국회의원, 박진희ㆍ이영아 하남시의원 등이 현장에서 상인들의 고충을 들었다.
기사입력: 2018/08/08 [18:00]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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