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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아이스버킷 챌린지
엄태준 이천시장 지목…루게릭 환자 요양병원 건립 기원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8/08 [18:12]
[양평/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정동균 양평군수가 8일 오후 6시 물맑은양평시장 쉼터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도전했다.


▲ 정동균 양평군수(사진 가운데)가 8일 물맑은양평시장 쉼터에서 루게릭 환자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했다.     © 경기도민뉴스

정동균 양평군수의 이번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엄태준 이천시장의 지목에 따른 것으로 루게릭(근위축성 측색 경화증) 환자 요양병원 건립을 기원하기 위한 것이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해 한 사람이 머리에 얼음물을 뒤집어 쓰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2014년 여름에 시작한 이 운동은, 참가자가 먼저 도전을 받을 세명을 지목하고, 24시간 내에 이 도전을 받아 얼음물을 뒤집어  쓰거나 100달러를 미국 ALS 협회에 기부하는 것을 선택하도록 유도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통해 “우리 주변의 불치난치병 환자에 대한 관심이, 실질적인 결실로이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루게릭병은 블랙홀의 비밀을 밝힌 천재물리학자 스티븐 호킹(1942년 1월8일~2018년 3월14일)이 투병한 병이기도 하다.

기사입력: 2018/08/08 [18:12]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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