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병용ㆍ오지훈 하남시의원, 미사 북측공원 현장점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8/10 [11:58]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정병용ㆍ오지훈 하남시의원이 9일 부실시공 논란이 일고 있는 미사 북측공원 현장을 방문, 관계공무원과 공사현장을 둘러보며 체육시설, 전망대, 물놀이장, 주차장, 공연장 등 시설물 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방미숙 하남시의장과 김진일 경기도의원도 함께 했다.

방미숙 하남의장은 “당초 6월 준공예정이었으나 시설물 미비 등 각종 문제점으로 준공이 연기되고 있다”며, “시민을 위한 문화 여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정병용ㆍ오지훈 하남시의원은 “공원 일대 청소년 흡연ㆍ음주 등으로 범죄 노출 우려가 높으므로 하루빨리 CCTV를 설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진일 경기도의원은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미사 북측공원은 당초 4월 임시개장 이후 6월 준공을 목표로 했으나 공원 시설물 설치가 늦어지면서 준공도 늦춰지고 있는 형편이다.

기사입력: 2018/08/10 [11:5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