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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풍산상가 약국에 BMW 승용차 돌진
지상 주차장 출구 요금 계산중 약국방면 주행…운전자 등 다쳐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8/10 [16:15]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10일 오후 12시30분쯤 하남시 덕풍동 풍산상가에서 이모(57 여)씨가 몰던 BMW 320d 승용차가 약국 건물을 부수고 내부까지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 사진제공=경기도민뉴스 독자.     © 경기도민뉴스

이날 사고는 이씨의 차량이 지하 주차장에서 지상으로 올라오기 직전, 출구에서 요금을 계산하던 중 갑자기 약국 쪽으로 주행하면서 일어났다.

차량이 약국으로 진입하는 바람에 약국의 출입문이 모두 깨졌고, 운전자 이씨와 약국 직원(40 여)이 상처를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이씨의 차량 동승자와 약국 안에 있던 약사는 단순 찰과상에 그쳤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기사입력: 2018/08/10 [16:1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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