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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태전동 공장 화재…진화 총력
폴리에틸렌 파이프 자재창고…시커먼 연기 퍼져(대응 3단계)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8/28 [11:47]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시 태전동 대연정공(폴리에틸렌 파이프 이음관 제조) 자재창고에서 28일 오전 9시쯤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대응3단계를 발령 진화중이다. 대응3단계는 최고 수준의 화재에 대비해 소방력을 동원하는 조치다.
 
 

소방당국은 가스 배관 파이프류를 쌓아둔 3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자 신고가 빗발쳤고, 창고 3개동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현재 인명피해는 없는 상황이다. 

대응3단계=화재초기 상황부터 대형화재 우려가 높아 중앙이나 인접 소방력의 지원이 필요한 화재.

기사입력: 2018/08/28 [11:47]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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