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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경기도의원 등, 하남선 2공구 현장 방문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8/29 [13:57]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김진일 경기도의원(더민주, 하남1,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은 27일 하남시의원과 함께 하남선 2공구 현장(가칭 미사역)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방미숙 하남시의장은 “개통시기도 중요하고, 또한 개통 전까지 한 건의 안전사고라도 발생해서는 안될 것이다.”고 말했고, 김은영 하남시의원은 “지나치게 개통시기를 앞당기려다 보면, 부실공사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공정을 주문했다.

정병용 하남시의원은 미사역구간 지상 부분의 빠른 공사 마무리를 요구했고 김낙주 하남시의원은 역사 활용에 대한 방안을 제시했다.

김진일 경기도의원은 “역사와 문화가 있는 공간이 되도록 설계시점부터 경기도와 하남시가 적극적으로 협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하남선은 현재 공기내 개통을 위한 서울구간의 무정차통과가 불투명해진 상태다.

기사입력: 2018/08/29 [13:57]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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