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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숙ㆍ정병용, 일일 환경미화원 체험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8/30 [15:41]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방미숙 하남시의장과 정병용 하남시의원이 환경미화원의 고충을 직접 듣고 이를 체험하기 위해 일일 환경미화원에 나섰다.



방미숙 하남시의장과 정병용 하남시의원은 28일 창우동 환경미화원 작업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한 뒤 안전교육과 작업요령에 대한 교육을 받고 덕풍동 일대를 돌며 골목 곳곳에 적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방미숙 하남시의장은 “사각지대에 쓰레기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버려진 쓰레기들이 곳곳에 널려 있어 환경미화원들의 고충을 이해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쓰레기봉투 생활화와 철저한 분리수거를 통해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다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정병용 하남시의원은 “이번 체험을 계기로 청소행정 개선 방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8/30 [15:41]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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