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시, 시장과 직원들의 주요 정책과제…열띤 토론
40여명의 간부공무원과 팀장 전원이 참석, 소통의 기회 마련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9/03 [13:49]
[여주/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여주시의 색다른 정책 토론 방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여주시는 지난 31일 이항진 여주시장의 주재로 40여명의 간부공무원과 팀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정책과제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여주시장과 직원들의 주요 정책과제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 경기도민뉴스

이날 토론에서 이항진 시장은 단조로운 보고방식을 벗어나 “사람중심 행복여주”라는 민선7기 시정비전에 대한 배경과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직원들과 공유하는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역세권 도시개발에 대한 이항진 시장의 토론 논제에 대해 공무원들이 긍정적 의견뿐만 아니라 부정적 의견까지 가감 없이 제기하는 등 수평적 의사결정을 위한 신행정 패러다임을 향해 한 발 나아간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날 토론은 2019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대신해 진행된 사항으로, 2019년도 부서별 주요사업 계획은 별도의 시간을 가지고 국장을 중심으로 정리하기로 했다.
 
이항진 시장은 “앞으로도 이런 시간을 자주 마련해 시장뿐만 아니라 주요 공직자들의 생각을 공유함으로서 한 몸처럼 움직이는 여주시 조직이 되어주길 바란다” 며 토론을 마무리 했다.
 



기사입력: 2018/09/03 [13:4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