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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초월고 ‘달보드레’, 수익금 위안부 기탁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9/04 [06:19]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 초월고 체험활동 동아리 달보드레(제과제빵동아리)는 8월31일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2018 나비과자점’을 개최, 자신들이 만든 쿠키ㆍ초콜릿ㆍ머핀 등을 1000원단가로 판매했다.

1~2학년 20명이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달보드레는 수익금 전액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기부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09/04 [06:1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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