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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여주세종문화재단, 다양성 영화관으로 선정
명성황후생가 문예관, 다양성영화 ‘소나기’ 상영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9/10 [14:15]
▲ 명성황후생가 소나기  상영.    
[여주/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재)여주세종문화재단에서는 경기도 다양성영화 산업 육성을 위해 다양성 영화관으로 선정된 명성황후생가 문예관에서 9월 29일 마지막 주 토요일 문화가 있는 날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다양성영화 ‘소나기’를 상영한다.
    
우리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황순원의 단편소설 ‘소나기’를 원작으로 한 시골소년과 도시소녀의 짧지만 순수한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2017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소나기 소설작품이며, 어린이들도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하였다. 매일같이 개울가에 나와 징검다리 한 가운데서 놀고 있는 소녀와 소녀에게 비켜달라고 말 한 마디 건네지 못한 채 며칠을 서성이는 소년이 갑작스러운 소나기를 만나 함께 비를 피하다가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9월 29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영화 상영은 진행되며, 영화 상영 후 간단한 “영화 제작감독과의 대화”와 감독이 직접 그려주는 “캐리커처 체험”도 동시에 진행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곽용석 상임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영화 상영을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캐리커처 체험을 통해 재미를 젊은 층에게는 풋풋한 첫사랑의 감성을, 중장년층에게는 정겹고도 그리운 추억을 소환할 것”이며, “여주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데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문의 : 명성황후생가유적사무소 유선전화(031-881-9730)
∙ 홈페이지 안내 : (재)여주세종문화재단 (www.yjcf.or.kr),
명성황후생가유적지(www.yjcf.or.kr/empressmyungseong)

 


    
 
 
 
 
 

     
기사입력: 2018/09/10 [14:1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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