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지훈,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 등 제기
<하남시의회 행감> 손끼임 방지장치 의무설치 등 촉구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9/16 [12:40]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오지훈 하남시의원은 14일 하남시 행정사무감사에서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 ‘공공주택 출입문 손끼임방지장치 의무설치’ 등 시민 안전을 위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오지훈 하남시의원은 “횡단보도에 투광기를 설치하면 야간 횡단보도 보행사고가 30% 감소한다”며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또 “2016년 건축법 개정으로 공공주택 출입문 손끼임 방지장치 의무설치가 법제화됐으므로, 담당부서에서 준공 전 꼼꼼히 점검하라”고도 당부했다.

이어 미사 중심C구역 입주 시작으로, 해당지역 학생들이 공사중인 건물 사이를 지나갈 경우가 생길 것이라며 “등하교 안전지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8/09/16 [12:40]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