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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강국제영화제(7월20일~9월29일) 성황
배우-감독-관객 소통…국내외 40여편 선보여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0/02 [06:16]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한강에서 열리는 첫 번째 국제영화제인 제1회 한강국제영화제(7월20일~9월29일)가 11주간의 장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9월29일 영화제 마지막 작품은 구상범 감독이 <아리>와 <해마가족>을 선보였다. 구상범 감독은 <아리>, <연시>, <해마가족> 등을 연출했으며 제70회 칸영화제, 제4회 가톨릭영화제 초청을 받은 유망주다.

이날 선보인 <아리>와 <해마가족>은 칸영화제 초청작이며 9월7일~8일 속초국제장애인영화제에서 금상(아리)을 받기도 했다.

한강국제영화제는 개막작 <라라랜드>를 시작으로 폐막작 <구상범 단편선> 까지 40여편의 작품을 상영, 관객들에게 다양한 작품을 소개했다.

한강국제영화제는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하남지부, CNP(씨엔피트러스트), ib Company에서 주최했으며 매주 금ㆍ토요일 여의도 물빛공원과 광진교8번가에서 영화 동호인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한강국제영화제의 집행위원장 장인보 감독은 “배우, 감독, 관객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한 열정을 관객들이 알아준 것 같아 뿌듯하다”며 “내년 한국영화 100주년에도 한강국제영화제가 관객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영화제를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기사입력: 2018/10/02 [06:1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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