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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신세계, 스타필드 시티 상생 채용박람회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0/08 [13:36]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와 신세계는 5일 ‘스타필드 시티(위례)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에 입점할 이마트 트레이더스, 일렉트로마트, 자주 등 신세계그룹 브랜드와 협력사인 비비안, 미니골드 등 43개사가 참여해 지역민 2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박람회에는 온라인으로 사전 접수한 구직자가 2000여명에 이르렀고, 현장도 구직자들이 몰렸다.

하남시와 신세계는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난 해소를 위해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스타필드 시티에 지역점주 우선 매장운영 기회 제공, 지역거주자 우선 채용 등 다양한 상생 협력방안을 실천하기로 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위례신도시에 스타필드 시티가 들어와,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지역 명소가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10/08 [13:3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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