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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이항진 시장 등 관계자 추곡수매 현장 순회
관련 농협 종사자의 노고 격려, 작황 및 수매에 대한 의견 청취
수매가는 지난해 61,000원, 9,000원 오른 70,000원에 수매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0/08 [13:57]
[여주/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여주시는 지난 10월 8일 본격적인 추곡 수매기간을 맞아 이항진 시장을 비롯한 농정과장 등 관계 담당자들과 추곡수매 현장을 순회 방문해 수매 관련 농협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생산농가들과 작황 및 수매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관내 점동, 가남, 대신, 북내 등 4개 농협RPC 현장을 방문해 올해 기상이변으로 기록적인 가뭄과 수확기 태풍(콩레이)의 영향으로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는 상황이었음에도 풍년농사에 땀 흘린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풍년농사를 만든 모든 농업인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 쌀값 안정과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고, 수매농협 관계자들에게는 수매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주시 추곡수매는 지난 8월 21일부터 조생종인 히토메보레 수매를 시작으로 고시히카리, 진상의 수매를 끝마치고 지난 10월 4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만생종인 추청벼 수매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수매 물량은 지난해 2만7726톤보다 7.6% 늘어난 약 3만톤 규모이다.
 
아울러 여주시 수매가격은 지난해 61,000원보다 9,000원 오른 70,000원이며, 여주시에서는 여주쌀 경쟁력 확보와 농업소득 증대를 위해 금년 건조·저장시설 확충 등 3개 농협RPC에 총사업비 2,867백만원을 지원하였고 소비자 반응이 좋은 진상벼의 전용실시권을 매입하여 1,250ha의 GAP단지를 조성, 수매를 완료하여 본격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10/08 [13:57]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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