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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이성산성 등 유적지 답사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0/17 [06:49]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의회는 16일 하남문화원 주관으로 ‘역사 바로잡기 관내 유적지 답사’를 실시, 지역 문화유적에 대한 이해와 견문을 넓히는 자리를 가졌다.


하남시의회는 이대현ㆍ김교영ㆍ김홍렬ㆍ구희서 선생이 하남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한 기념으로 건립한 3.1 독립운동 기념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기념비는 2015년 하남시청 앞 공원에 건립한 것이다.

이어서 이성산성을 방문해 성벽, 저수지, 건물터 등을 답사하고, 광암동 개구리바위(고인돌), 2호 석실분 9호 석곽묘 등을 찾았다.

방미숙 의장은 “먼저 시의원들을 위해 지역의 역사를 공부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내 주신 유병기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하남이 백제문화의 중심이라는 인식을 갖고 문화유적 보전과 전통문화 발전을 위해 시의회에서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유적지 답사에는 방미숙 하남시의장, 시의원, 유병기 하남문화원장, 문화원 이사, 시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기사입력: 2018/10/17 [06:4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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