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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학부모연, ‘얘들아! 뛰자’ 성황
2000여 학부모-학생 참여…기금 200만원 조성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0/23 [07:06]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 초중고 학부모연합회(회장 조광희)와 하남미사강변사회복지관이 주최한 ‘얘들아! 뛰자’가 2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얘들아! 뛰자’는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5km를 완주하고, 참가자의 이름으로 1000원을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20일 미사리경정장에서 열린 ‘얘들아! 뛰자’에는 2000여명의 초중고 학생,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세이브 더 칠드런’을 모델로 한 ‘얘들아! 뛰자’는 하남의 학부모와 학생들이 주축이 된 하남형 기부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조광희 회장은 “아이들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학부모의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며 적극적인 학부모ㆍ학생들의 참여에 감사를 표했다.

하남시 초중고학부모연합회는 경기도교육청 조례에 따라 하남시 41개학교 학부모회가 구성원으로 참가하는 단체다.

기사입력: 2018/10/23 [07:0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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