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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해동화권역 도농문화교류센터 준공
남한산성 일대 기초생활 기반 확충…주민 삶의 질 향상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0/24 [13:34]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시는 24일 남한산성면사무소에서 ‘해동화권역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 도농문화교류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해동화권역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으로 농촌지역 기초생활기반, 경관개선, 생활환경정비 등을 통해 쾌적한 농촌정주 공간조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광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선정 후 2015년~2018년 28억5000만원을 들여 해동화권역 도농문화교류센터, 오전리 농산물판매장 정비, 광지원리ㆍ오전리 마을안길 가꾸기, 해동화 쉼터 정비 등 △기초생활기반 확충 △지역소득 증대 △지역경관 개선 △지역역량 강화를 실시해 완료를 앞두고 있다.

광주시는 2층 규모의 ‘해동화권역 도농문화교류센터’가 주민복지, 해동화놀이 홍보, 각종 회의 등 다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해 농촌지역의 문화ㆍ복지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신동헌 광주시장,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2018/10/24 [13:3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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