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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용인 보정동 카페거리 벤치마킹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0/31 [05:38]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의회는 29일 용인시의 대표상권으로 자리잡은 ‘보정동 카페문화의 거리’를 방문,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벤치마킹은 하남지역 상권에 접목,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벤치마킹은 방미숙 하남시의장, 이영준ㆍ이영아ㆍ정병용ㆍ김낙주 하남시의원이 참여했다. 김은영ㆍ정병용 하남시의원은 앞서 22일 1차방문했었다.

하남시의원 5명은 이날 카페거리를 방문, 저마다 주제를 살려 특성을 지닌 점포들을 둘러보며 하남시의 실정에 맞는 도시재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용인 보정동 카페거리는 2000년대 중반부터 2만2000㎡ 부지에 민간 주도로 자생적으로 조성, 현재 98개 건물에 120여개의 점포가 입주해 있다.

용인시는 문화의 거리 지정을 위한 조례를 제정, 제1호 문화의 거리로 지정하고 지원하는 등 용인시와 건축주가 상생과 협력을 통해 대표적인 특화거리로 만들어낸 곳이다.

기사입력: 2018/10/31 [05:3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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