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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광주(2) 하남(1) 양평(1) 체육시설 건립
국민체육=고양 성남 광주 수원 하남ㆍ개방형=의정부 광주 양평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1/04 [08:39]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2일 하남 덕풍동, 광주 태전동, 광주 능평초등학교, 양평 개군중학교, 수원 망포동 등 경기도 5개지역을 2018년도 생활체육시설 지원 하반기 공모사업지로 선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 지역 생활체육시설 건립을 위해 국비 149억원을 지원한다.

정부가 실시한 이번 공모는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일반형 국민체육센터, 개방형 다목적체육관(체육관형/수영장형) 등 4개분야다.

수영장, 실내체육관, 헬스장, 조깅트랙 등을 갖춘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는 하남시 덕풍동과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을 각각 선정 30억원씩의 국비를 지원한다.

하남시 덕풍동에는 수영장과 헬스장 등을 갖춘 지상3층 지하1층, 건축연면적 3800㎡규모의 국민체육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망포동에 수영장과 실내테니스장 등을 갖춘 지상2층, 지하2층 건축연면적 9900㎡규모의 국민센터조성계획을 갖고 있다.

일반 다목적체육관을 조성하는 일반형 국민체육센터는 광주시 태전동을 선정, 29억원을 지원한다. 광주시 태전동의 국민체육센터는 체육관과 헬스장을 갖춘 지상2층 지하1층 건축연면적 2718㎡규모다.

체육관이 없는 초중고에 수영장을 포함한 다목적 체육관을 조성하는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수영장형)은 광주시 능평초등학교와 양평군 개군중학교를 선정, 각각 30억원을 지원한다.

광주 능평초는 수영장과 체육관 등 지상1층 지하3층 건축연면적 7198㎡ 규모이며, 양평 개군중은 수영장과 수상안전교육장을 갖춘 지상3층 지하1층 건축연면적 3000㎡규모다. 모두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이어서 지역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표. 문화체육부 생활체육시설 건립현황(문체부자료 재구성)>

■ 국민체육센터(5개)
□ 일반형(3개)
△고양 백석 국민체육센터=28억원 △성남 금곡공원 국민체육센터=27억원 △광주 태전 국민체육센터=29억원
□ 생활권형(2개)
△수원시 망포국민체육센터=30억원 △하남시 멀티스포츠센터=30억원

■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3개)
△의정부 광동고=5억원 △광주 능평초등학교=30억원 △양평 개군중학교=30억원
 
 
기사입력: 2018/11/04 [08:3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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