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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자활센터, 80여명 자활사업 참여
김상호 하남시장 업무보고…낮은 접근성 어려움 호소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1/05 [15:37]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김상호 하남시장이 2일 하남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인 자활근로참여자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정열 하남지역자활센터장은 청소, 택배, 재활용, CU편의점, 달링, 모아모아 자활근로 사업단과 자활기업 4개에 80여명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현황을 소개했다.

또, 자활사업 근무자의 대부분이 미사강변도시 13단지 아파트 주민이지만, 자활센터가 외곽에 입지해 주민들의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도 호소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자활사업 인프라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김상호 하남시장, 류경순 복지국장, 주해연 복지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2018/11/05 [15:37]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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