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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여주시장, ‘지속가능 도시발전’ 모색
독일ㆍ프랑스 방문…친환경 도시재생 도시관광 등 해법 찾아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1/05 [15:53]
[여주/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이항진 여주시장과 공무원 등은 11월1일~8일 ‘2018 지속가능발전도시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하기 위해 독일과 프랑스를 방문한다.


이항진 여주시장과 공무원 참가단은 첫날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를 방문해 세계적인 수준의 혁신적인 트레이닝 기술인 예방ㆍ재생ㆍ재활의 노하우를 견학했다.

이어, 독일 바트빌벨의 독일주택정원 전시장에서 독일 주택의 다양한 형태와 기술을 둘러보고, 여주시에 적용 가능한 주택기술과 모델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번 ‘2018 지속가능발전도시 역량강화 교육’참가는 여주시 공무원들이 급속도로 변하는 세계적인 흐름을 몸소 체험해, 행정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항진 여주시장과 공무원 참가단은 프라이부르크 혁신 아카데미에서 종합도시발전(도시계획, 도시개발, 도시재생, 신재생에너지, 환경ㆍ교육정책, 친환경 건축)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교육에도 참가한다.

이항진 여주시장과 공무원 참가단은 독일의 하이델베르크(관광산업 활성화)ㆍ지몬스발트(농촌 재생산업)ㆍ프라이부르크(친환경, 태양광, 혁신도시 아카데미) 등과 프랑스의 파리(관광산업 활성화)ㆍ오베르네(스마트 농촌, 농촌 재생)ㆍ꼴마르(도시재생)ㆍ클레르퐁텐(축구 트레이닝센터) 등을 방문해 ‘2018 지속가능 발전도시 역량강화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인 클레르퐁텐 국립축구기술센터에서는 세계적인 체육시설을 둘러보고, 전문가로부터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 사례도 습득할 예정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의 여주시 유치를 위한 해법을 찾기 위해 세계축구 선진지를 찾은 것”이라며 “문화유적지가 많은 여주시에 적용 가능한 관광산업, 친환경 주택조성,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벤치마킹해 여주시의 미래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8/11/05 [15:53]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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