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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교육청, 화성 학교복합화시설 답사
하남ㆍ광주시의원, 하남ㆍ광주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 등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1/06 [17:35]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하남교육청은 5일 학교시설복합화 추진을 위한 교육공동체 협의회를 개최, 학교시설복합화를 추진한 화성시 다원이음터와 동탄중앙이음터를 현장 답사했다.



협의회는 학교시설복합화의 이해와 협력방안을 교육공동체와 함께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하남ㆍ광주시의원, 하남ㆍ광주시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가 참여했다.

이날 현장답사에 참여한 주임록 광주시의원은 “광주시는 현재 탄벌초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가칭 송정초의 적기 개교가 최우선적으로 중요하다”며 “학교시설복합화로 광주시의 교육여건 개선과 문화ㆍ복지수준 향상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방미숙 하남시의장은 “하남의 원도심 공동화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학교시설복합화를 추진한다면, 학교가 마을교육공동체 중심공간 역할을 할 것”이라며 “교육,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등으로 지역발전에도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학교시설 복합화는 학교에 문화ㆍ복지시설을 설치, 학생과 주민이 공유하고 학교를 마을교육공동체의 중심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광주하남교육청은 협의회 제시 의견을 종합, 광주시와 하남시 학교시설복합화를 원활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11/06 [17:3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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