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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개발은행 본부장 등, 유니온파크 견학
환경기초시설, 대형쇼핑몰, 한강 어우러진 기술ㆍ운영 감탄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1/07 [11:41]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호세 아게레 IDB(미주개발은행) 인프라에너지 본부장과 권창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본부장이 6일 하남환경기초시설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국토부 해외건설정책과에서 주관했으며 김보민 사무관이 함께 방문해 소각시설, 음식물 자원화시설, 재활용선별시설, 하수처리시설 등을 견학했다.

방문단은 지하에서 모든 쓰레기를 안전하게 처리하는 과정과 유니온타워 전망대에 올라 소각장이라는 혐오시설 주변에 스타필드와 같은 대형 쇼핑몰과 한강이 잘 어우러진 것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외국인들은 특히 축구장 70배 크기의 대형쇼핑몰 스타필드와 천연기념물 고니가 찾는 한강변에 소각시설이 있다는 것 자체에 감탄하며, 이를 가능하게 한 기술, 설비, 운영 등에 대해 깊은 흥미를 보이기도 했다.

앞서 10월31일 김상호 하남시장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BIXPO 2018 Smart City Leaders, Summit’에서 하남유니온파크ㆍ타워를 주제로 스마트 도시 하남을 소개했었다.
 


기사입력: 2018/11/07 [11:41]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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