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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회ㆍ원동학ㆍ다한영농, 경기 농어민 대상
농어업 분야 지역사회 발전 공헌 농어민 14명 표창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1/08 [09:55]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경기도는 6일 수원행궁광장에서 열린 제23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제25회 경기도 농어민 대상’을 수여했다.


이날 농어업 분야에서 탁월한 경영실적을 올려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우수 농어민 14명이 각 부문에서 수상했다.

수상자는 △고품질쌀생산부문=구은회(여주시, 69) △과수부문=이준섭(이천시, 49) △화훼부문=박상철(이천시, 61) △채소부문=한상우(평택시, 59) △농촌융복합산업 부문=김의수(이천시, 55) △환경농업ㆍ신기술부문=윤세율(안성시, 59) △수산부문=임국현(평택시, 69) △임업부문=정도영(가평군, 49) △여성농어민부문=이경옥(포천시, 49) △특용작물부문=윤여민(이천시, 47) △한우부문=정상현(이천시, 68) △낙농부문=최명회(포천시, 59) △양돈부문= 원동학(여주시, 54) △가금ㆍ기타가축부문=광주시 다한영농조합법인 등이다.

경기도는 7월~9월 시장ㆍ군수가 추천한 15개부문 55명의 후보자들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지조사, 경기도 농어업ㆍ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경기도농어민대상은 농어업 분야의 최고상으로 1994년 창설 이래 총 25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경기농어민대상 수상자에게는 영농자금 우선지원과 기념동판 증정 등의 영예가 주어진다.

기사입력: 2018/11/08 [09:5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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