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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핸드메이드 ‘일마련 청년창업 1호점’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1/13 [11:25]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는 12일 청년창업 간접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성공적인 창업을 유도하기 위한 ‘일마련 청년창업 1호점(하남시 신장로 172)’을 개소했다.


이날 개소한 1호점은 샌드위치, 수제버거, 애견 영양식을 만들어 판매하는 핸드메이드 전문 청년 창업 점포다.

정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선정한 것중 하나로 핸드메이드 아이템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신청자에게 창업 관련 단기교육을 실시, 평가 우수자 5명을 대상자로 최종 선발했다.

하남시는 창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학교수를 창업자의 멘토로 지정, 핸드메이드 관련 노하우를 지원해 왔다. 선발 대상자는 최대 1500만원의 인테리어 비용과 사업평가에 따라 월 100만원까지 가게 임차료의 90%를 2년간 지원받는다.

기사입력: 2018/11/13 [11:2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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