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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진단검사(CERAD-K) 1위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1/14 [12:43]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치매안심센터는 중앙치매센터의 치매진단검사(CERAD-K) 평가에서 77개 중소도시 중 1위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치매진단검사는 치매선별검사(MMSE-DS)에서 인지저하자로 판정된 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전문적인 신경심리 검사다.

하남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진단검사를 협약병원에 의뢰하던 기존방식을 개선, 전문교육을 받은 7명의 간호사가 센터에서 직접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치매진단검사 후 신경과 전문의 치매진료까지 센터에서 진행, 수차례 방문이 어려운 치매환자들에게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진료를 통해 치매로 진단되면 원인규명을 위한 감별검사를 협약병원에서 시행하며, 하남시는 소득기준과 관계없이 최대 8만원까지 감별검사비를 지원한다.

기사입력: 2018/11/14 [12:43]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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