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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문희상 국회의장 방문
초월물류단지 중부 IC개설 등 지역현안 조속 해결 촉구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1/27 [14:18]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신동헌 광주시장은 23일 국회를 방문, 문희상 국회의장을 만나 ‘지방도 325호선 초월물류단지 중부IC 개설 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지원 등 협조를 요청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초월물류단지 입지로 유발교통량 증가, 광주IC, 곤지암IC 등 연계 교통체계 미흡, 대형차량 진출입에 따른 지반 흔들림 등 시민의 생존권도 위협당하고 있다”며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지방도 325호선 초월물류단지 중부 IC개설, 고속도로 연결허가 조속 승인, 국비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독립운동의 핵심인물이자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상징인 해공 신익희 선생의 뜻을 기려 ‘해공 신익희 기념교육관 건립’(가칭)을 위한 국비지원, ‘국지도 57호선 태재고개 확장’, ‘국도 43ㆍ45호선 대체 우회도로 개설’ 등을 중앙정부의 ‘제5차 국도ㆍ국지도 건설 5개년(2021년~2025년)계획’에 반영해 조속한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사업이 빠른 시일 내에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11/27 [14:1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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