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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전철현장 24개 불편사항 조치 완료”
하남선 복공판ㆍ가시설물 등 현장점검…미비사항 조치완료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2/03 [10:14]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김진일 경기도의원(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더민주, 하남1)은 3일 하남ㆍ별내선 전철공사현장의 복공판, 가시설물 시공, 통행불편 사항 등이 모두 개선ㆍ긴급조치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김진일 경기도의원은 앞서 29일 경기도의회 예산심의 질의에서 전철공사현장의 △복공판 단차 발생 △틈새 벌어짐 △포장면 침하 △홀마개 탈락 등 차량 통행 불편사항과 △보행통로 여유폭 확보 △안전시설물 파손 등 24건을 현장 점검했다고 설명했다.

11월 26일~27일 실시한 현장실태 조사에서 불편사항을 지적했던 김진일 경기도의원은 11월28일 전 공구 현장긴급 조치를 완료한 것을 확인, 주민께 보고 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진일 경기도의원은 현장점검에서 “지하철 공사의 지상구간 통행에 대해 안전한 현장관리로 주민 불편이 없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홍지선 경기도 철도국장은 “지속적인 관리로 도민이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는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기사입력: 2018/12/03 [10:1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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