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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지원금 확대ㆍ국공립 유치원 확충
신동헌 광주시장 시정연설, 교통 등 인프라 구축 총력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2/03 [17:06]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신동헌 광주시장이 2019년도부터 첫째아이에게도 30만원의 출산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4개 이상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추가로 확대할 방침인 것도 밝혔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3일 제265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예산 10% 절감으로 1000억원을 발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시정연설 요약


‘공동주택 하자제로 선포식’, ‘너른 고을 청정광주 선포식’ 등 시민불편 전담기구 설치를 준비 중이다.
민선7기 47대 시정과제의 이행을 위해 26건(323억원)의 예산을 편성, 시민참여예산제 확대 등 84건(47억원)의 사업비를 배분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314억원을 편성했으며 광주역세권 하이테크노밸리 조성과 온라인 상생장터 플랫폼 구축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겠다. 농업의 자족기능을 강화,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실현하겠다.

친환경 무상급식, 중고생 무상교복 지원, 능평초 시설복합화 등 학교환경 개선으로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

문화재단 설립으로 지역과 역사를 살리는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새로운 지역축제를 개발하겠다.

저소득층 생활안정과 보편적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회복지에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회계에서 3296억원(40%)을 편성해 첫째아이부터 3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 예정이다. 4개 이상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추가로 확대하며 위탁형 대안학교 등 제도권 안과 밖의 청소년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

도시재생뉴딜, 역세권 도시개발,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등 서민 주거안정과 도심환경 개선에 역량을 집중하겠다.

지방도 338호선 확포장 공사 등 각종 도로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만성적인 교통문제를 해결하겠다. 국지도 57호선 확장, 신현리 우회도로 건설, 지방도 325호선 중부 IC설치 등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

 


기사입력: 2018/12/03 [17:0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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