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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여주시장, ‘직원과의 소통’ 행보
7급 이하 직원과의 조찬, 애로사항 청취…조직 활성화 기대
지난 4일부터 매주 화·수·목요일 관내 식당에서 부서별 조찬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2/04 [12:07]
[여주/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여주시는 직원과의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매주 7급 이하 직원과의 조찬을 추진해 주목을 받고 있다.
 
▲ 이항진 여주시장, 7급 이하 직원과의 조찬 추진 소통 행보.       © 경기도민뉴스

7급 이하 직원과의 조찬은 딱딱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직원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시정하는 시간으로 마련돼 여주시 조직 활성화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7급 이하 직원과의 조찬은 지난 12월 4일부터 매주 화, 수, 목요일 관내 식당에서 부서별로 조찬을 추진 중에 있다.
 
조찬에 참여한 한 직원은“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시장님과 함께 식사 자리를 통해 대화를 나누다 보니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항진 여주시장은“일선에서 일하는 직원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즐겁고 소중하다며, 팀장과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사람중심의 행복여주를 만들어 가는데 힘을 보태보자”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12/04 [12:07]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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