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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행정, 14개 부문 우수기관 선정
제안 분야 국무총리상 수상 등 혁신 이끌어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2/27 [13:39]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는 2018년 한해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분야별 평가로는 △세무분야에서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 우수기관 △홍보분야는 2017년에 이어 SNS, 청정하남 등의 콘텐츠를 앞세워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에서 금ㆍ은ㆍ동을 석권했다.

△교통분야는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3년 연속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주택ㆍ토지분야에서는 경기도 주택행정평가 최우수기관, 경기도 토지정보 종합평가 우수기관,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 장려, 경기도 건축행정건실화 평가 최우수 등이다.    

△위생ㆍ보건 분야에서는 경기도 식품위생분야 우수기관 장려(식품위생ㆍ안전 분야 추진사업 평가), 하남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진단검사(CERD-K)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은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공공도서관 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도 받았다.

경기도 31개시군을 대상으로 11개분야 124개 세부지표로 종합행정의 역량을 평가하는 정부합동평가에서 Ⅱ그룹(10개시군)중 역대 최고 성적인 2위를 달성했다.

하남시는 11월 행정안전부 평가 2018년도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평가에서 전국 2위(국무총리상)를 차지했다.

제안활성화는 하남시가 직원들의 소통창구인 ‘말하면 통한다’, 새내기 공무원의 ‘이모저모토크’ 등과, 혁신정책발굴단,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일자리 공모전 등 창의적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온 결과이기도 하다.

하남시는 11월23일 경기도 시군 창안대회에 81건을 제안해 7건이 본선에 진출 △드론(drone) 등록면허세(안전세) 부과(5위)로 시상금 100만원도 탔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행정의 모든 분야에서 공무원들이 시민이 좋아하는 하남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해 준 성과”라며 “2019년에도 시민과 함께 더 많은 아이디어로 발전하는 시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기사입력: 2018/12/27 [13:3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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